10월 09일 (금)

예천군, ‘세계 물의 날’ 평가 최우수…물 관리 정책 성과 입증 상·하수도 전반 고른 성과…안전한 수돗물 공급 확대 인정

등록 :2026-03-22    조회수 172

대구경북취재본부 이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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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f8ce-69bfcf88b25d5-9ef571c506de0b504226453d44f01afaa40e3128.jpg 예천군은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서 최우수 기관 선정됐다.

 

예천군이 ‘세계 물의 날 기념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물 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예천군은 지난 20일 구미시 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 열린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주관해 물 산업 육성, 상수도, 하수도 등 3개 분야 15개 세부 항목과 도정 협력도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예천군은 전 분야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안전한 수돗물 공급 확대와 하수도 보급률 향상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군 단위 최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물 관리 정책을 지속 추진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