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09일 (금)

농암면 새마을회, 겨울철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온기 전해 저소득 가정 2곳에 연탄 1,000장 전달… 지역사회 나눔 실천 이어가

등록 :2025-12-10    조회수 191

대구경북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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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면 새마을회(협의회장 김용기, 부녀회장 류양희)는 5일, 새마일회원 10여 명과 농암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8f8ce-6938a22d84d25-587c86afe9a63895c731e154b7c874f5398a9721.jpg 사진제공=문경시

 

농암면 새마을회는 매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정 두 곳을 선정해 총 1,000장의 연탄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김용기 협의회장은 “연탄 한 장 한 장에 이웃을 향한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신동진 농암면장은 “첫눈이 내린 추운 날씨에도 기꺼이 참여해준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더욱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