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도민체전 성공개최를 향한 D-100 카운트다운 시작 막바지 준비 본격화… 안전·운영·환영 분위기 조성 총력
등록 :2025-12-28 조회수 319
대구경북취재본부장 이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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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이 경상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향한 D-100 카운트다운에 돌입하며 대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예천군은 대회 개막을 100일 앞두고 경기장 시설 정비와 교통·안전 대책, 숙박·편의시설 점검 등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불편 없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분야별 세부 실행계획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사진제공=예천군
예천군은 현재 주경기장을 비롯한 각 종목별 경기장 시설 개선과 주변 환경 정비를 추진 중이며,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 동선 관리와 주차 대책, 안전관리 계획 수립에도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자원봉사자 운영 계획과 응급의료 체계 구축 등 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한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민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군 전역에 홍보물과 상징 조형물을 설치하고, 군민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민체전을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축제로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D-100을 계기로 모든 준비 과정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 나가고 있다”며 “도민체전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대회 운영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고, 참가 선수와 방문객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