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경북TP, 미래모빌리티 제조기술 세미나 성료 미래모빌리티·경량소재 최신 기술 공유…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홍보 박차
등록 :2025-12-05 조회수 121
뉴스매니아 경북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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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와 재단법인 경북테크노파크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경주 힐튼호텔에서 ‘2025 미래모빌리티 제조기술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북테크노파크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가 주관했으며, 미래모빌리티 및 경량소재 분야 기업과 연구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최신 산업 동향과 첨단 제조기술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됐다.
행사 첫날인 4일에는 개회 인사와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기술센터의 지원사업과 보유 장비가 소개됐으며, 이어 미래자동차 산업 및 기술 동향 발표가 진행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5일에는 기술센터의 장비 활용 사례와 연구성과 발표가 이어졌고, 참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장비 활용 및 기업지원사업 1:1 상담이 마련돼 실질적인 기술 확보와 사업화 니즈를 충족시켰다.
영주시는 행사 기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및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관련 기업 유치 활동에도 속도를 냈다.
김명자 기업지원실장은 “영주시는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미래 제조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미래모빌리티와 경량소재 산업 발전을 위해 행정적·기술적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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