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개최… 현장 면접으로 45명 채용 지원 6월 24일 분당구청서 진행… 10개 기업 참여, 취업 상담·이력서 사진 촬영도 운영
등록 :2026-06-17 조회수 231
뉴스매니아 이원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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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시민 취업 지원과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현장 채용 행사를 마련한다.
성남시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분당구청 1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10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와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총 45명 규모의 채용을 추진한다.
채용 분야는 사무, 상담, 조리, 생산, 판매, 서비스, 기획, 운수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참여 기업은 노무법인 이산, 아람인코리아, 한국맥도날드유한회사, 현대그린푸드, 현대에쓰엔에쓰, 마이세프, 수내정동, 이캐슬, 분당마을버스, CJ씨푸드 등이다.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와 필요한 서류를 지참해 현장을 방문하면 원하는 기업 부스에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채용 면접과 함께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스트레스 상담, 지문 적성검사,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성남시는 기업과 구직자 간 직접 연결 기회를 확대해 지역 일자리 활성화와 실질적인 취업 지원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행사 관련 세부 내용은 성남시일자리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