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달의 전통주로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 선정 깔끔한 맛과 깊은 풍미·부드러운 목넘김 특징
등록 :2026-08-07 조회수 137
정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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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월 이달의 전통주로 여수 황칠본가의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를 선정했다.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는 100% 국내산 쌀과 무농약 인증을 받은 황칠을 원료로 사용해 세 번의 덧술과정을 거쳐 빚은 삼양주 방식의 생막걸리다. 깔끔한 맛과 깊은 풍미,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인공감미료와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는 전통 양조법으로 빚어 일반 막걸리보다 진하고 묵직한 맛과 황칠 특유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차갑게 냉장해 탄산수와 함께 마시면 여름철 별미다.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인증을 받은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는 2025년 남도 우리술 품평회 탁주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최영자 황칠본가 대표는 전통 양조기술과 계승 가치를 인정받아 (사)대한민국명인회의 ‘대한명인’으로 선정됐다.
구입 및 문의) 황칠본가(☎ 061-681-33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