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출신 리브, 예능형 영상으로 수원 매력 알린다 홍보대사 리센느 참여…‘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관광 홍보
등록 :2026-07-30 조회수 178
이원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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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는 홍보대사인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멤버 리브(LIV)가 출연하는 예능형 홍보 영상을 제작해 수원의 관광자원과 도시 매력을 알린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수원 출신인 리브가 출연해 ‘1분 빠른 퀴즈’를 진행하며 수원의 음식과 관광명소, 체험거리, 대표 축제 등을 소개한다.
수원시는 기존 지자체 홍보영상의 정형화된 형식에서 벗어나 현장음과 즉석 반응, 예능형 자막 등을 활용해 시민과 젊은 세대가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영상을 구성했다.
이번 영상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관광자원을 친근하게 알리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영상은 수원시 공식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비롯해 수원역과 스포츠 경기장 전광판, 아파트 디지털 게시판, 시정소식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영상 공개를 기념한 참여 행사도 진행한다.
지난 6월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리센느는 국내외 팬층과 온라인 영향력을 활용해 수원의 도시 브랜드와 관광 콘텐츠를 알리는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영상을 시작으로 리센느와 함께 수원 방문의 해와 주요 축제, 관광자원을 연계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온라인 홍보가 실제 수원 방문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