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 서유화학 사업재편 후속 지원방안 논의 고부가·친환경 화학 소재 전환·기관별 지원 방안 모색
등록 :2026-08-11 조회수 127
정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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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1일 여수혁신지원센터에서 여수 석유화학 업계의 ‘사업 재편 1호’ 정부 승인에 따른 후속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1일 열린 ‘동부권 경제인 간담회’에서 논의된 석유화학산업 현장 전문성 강화의 후속 조치다.
간담회에는 여수 석유화학 현장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또 여수시 관계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지원사업을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사업 재편 승인에 따른 여수산단 기업의 고부가·친환경 화학소재 전환 촉진 방안을 주요 의제로 다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민간 전문가들의 공정 노하우와 설비 유지보수 경험을 행정과 연계해 저탄소 기술혁신 연구개발(R&D)과 신규 정책과제를 공동 기획할 방침이다.
또 간담회에서 나온 주요 방안은 오는 20일 특별시장 주재로 예정된 사업재편 관련 기업 간담회에서 다룰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석유화학산업 현장 전문가들과 정기적인 소통체계를 마련해 현장 수요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