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청년 실무 인재 키운다…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본격 가동 최종 선발된 청년 인턴 7명 대상, 8월 31일부터 10월 23일까지 8주간 인턴십 진행
등록 :2026-08-31 조회수 155
정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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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학·연·산 K플랫폼 실현 위해 지역 청년 육성 및 동반 성장 필수적"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대표이사 변주영, 이하 재단)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재단은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서, 최종 선발된 청년 인턴 7명과 함께 8월 31일(월)부터 8주간 체계적인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인턴십은 단순한 행정 보조 업무를 넘어, 청년들이 경영기획, 인사총무, 회계, 홍보 등 재단의 핵심 실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인턴들은 재단 내 주요 부서에 배치되어 현장 실무 감각을 익히고, 본인의 적성과 직무 역량을 심도 있게 설계할 기회를 갖게 된다.
특히 인턴들의 실질적인 업무 역량 향상을 위해 실무 경험이 풍부한 재단 직원들이 1:1 멘토로 나서 인턴들의 빠른 조직 적응을 돕는다. 또한, 밀착 직무 코칭과 수시 피드백을 제공해 8주라는 짧은 기간 안에도 가시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변주영 대표이사는 “열정과 잠재력을 갖춘 7명의 청년 인턴들이 이번 실무 경험을 든든한 발판 삼아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세계를 선도하는 혁신적 학·연·산 K플랫폼 IGC 2030’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그 일환으로 우수한 지역 청년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 상생 협력 모델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